2008년 05월 01일
어떤 십샤쿠가 내 내면의 워리어를 깨우고 말았다
일단 몇가지만 정리하고 넘어가자
그냥 까는거야 애정이 없어도 깔수 있는거지만 (ex: 설리 내렸다 자살을추천 등등)
'글을 읽고' 까는것은 어지간한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만큼 상대방의 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자 지금 위의 리플을 단 십쇼키가 한 말을 하나 하나 뜯어볼까?
대부분 욕질이고 평가는 거기 없었다고?
차마 평가를 못할만큼 쓰레기라는 얘기 아니냐.
문법 틀리는건 예사. 개연성은 쥐꼬리끝에 안착한 미세먼지만큼도 찾아볼수 없고. 스토리도 뻔해. 게다가 개그는 유치해.
헐 시밤 깔수밖에 없군여.
그딴걸 읽고 낄낄대며 좇쿠나 하며 웃는 놈들도 참 불쌍하고 어휴 시밤
그리고 나름데로 대여점에 깔리고 다들 많이들 읽는다고?
일단 니놈의 개그지발싸개 같은 문법은 둘째치고. 당연하지. 그거야 시장원리니까. 많이 나가는 책이 책방에 들어와서 한구석 차지하는거야 당연한 일이지.
근데 잘팔린다 = 김원호를 칭송해야한다 라는 공식이 언제부터 성립됬던거냐? 자기가 읽어서 재밌는 글을 쓰는 작가는 까이지 말라는 개떡같은 법이 세상에 어딨냐 병시나?
다음, 다른분들이 재밌다는책은 군바리들이나 볼....
야이 갯강구 생키야 내가 널 깔수밖에 없는 이유를 아주 대놓고 제공해 주는구나.
명작은 시대를 넘어서도 명작이다. 우리나라 판타지 가 아닌 반지의 제왕을 예로 들어볼까?
니들이 1,2권 지루하고 재미없어여 징징 영화가 킹왕짱 이러며 징징대도 영화의 원작이 수십년전에 쓰여진 소설이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다. 그렇다고 소설판이 지금 먼지를 뒤집어 쓰고 구석에 처박혀 있냐 병시나?
D&D. 소설은 아니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이걸 활용하고 있지. OR TR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니놈이 지금 하는 오류가 바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거다 병시나.
김원호를 제데로 지적해?
맞춤법은 '제대로'다 병시나.
김원호는 차마 까일 가치도 없는 요X한X중 보다도 더 쓰레기야.
판갤에서 지난번에 대전이 일어났을때 작가라는 쇼키가 한짓도 찌질이고.
니가 그렇게 숭배하는 김원호가 하는짓이 더 개찌질한데 병시나? 뭐 어쩌고 저째? 지금 나랑 아웅다웅 할래여? 용호상박 용쟁호투 벌여볼까여??
거기다 한번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뭐 할짓없는 20대?
나라고 할짓없어서 이러는줄아냐?
레포트 써야되 시험공부해야되 술마셔야되 내가 얼마나 바쁜데?
그런데도 너같은 놈들 까는 이유는
니같은 놈들이 나중에 커서 사회생활할때가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알겠냐?
# by | 2008/05/01 10:38 | 잡설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