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더이상 전경, 의경을 옹호하지 않겠다
더이상 전경, 의경을 옹호하지 않겠다.
우리가 무엇을 들었는가?
촛불과 피켓 몇개 깃발몇개가 전부, 거기에 태극기까지.
우리에겐 화염병이나 죽창같은 무기는 없다.
근데 힘들다고?
우리는 살수차 맞아가며 방패로 까이면서 싸웠다
시위하는 우리는 80년대로 돌아갔지만
아직 너네들은 편하지 않은가? 적어도 화염병 맞고 다칠 염려는 없으니?
더이상 옹호하지 않겠다
우리가 무엇을 들었는가?
촛불과 피켓 몇개 깃발몇개가 전부, 거기에 태극기까지.
우리에겐 화염병이나 죽창같은 무기는 없다.
근데 힘들다고?
우리는 살수차 맞아가며 방패로 까이면서 싸웠다
시위하는 우리는 80년대로 돌아갔지만
아직 너네들은 편하지 않은가? 적어도 화염병 맞고 다칠 염려는 없으니?
더이상 옹호하지 않겠다
# by | 2008/06/01 14:24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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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아니더만... 전경들 너무 불쌍함..
이제는 화염병에 죽창에.. 어휴... 버스도 박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