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기분 좇같게 사이버 헌병대에서 왔다갔네

그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씨발 쎾쓰!


뭐 병신들아 내가 하고싶은 말들을 내가 쓰고

내가 생각하고 싶은것들을 생각한다는데 니새끼들이 내 뇌를 끄집어다 뉴런단위로 분해시킬껴 어쩔껴?





군대에서 마음대로 굴릴수 있는건 내 몸뚱아리 하나뿐이고

쉬는시간조차도 마음대로 쓰지못하는 이 개죷같은 현실에서

내가 택할방법이 뭐가 있을까?


자살하지 말라는 얘기 존나 좇같은거다

그 주변상황에 의해 자살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자살한 새끼가 병신 이딴식으로 몰아가는게 존나 지랄맞은거지

그리고 나도 수틀리면 할생각 있어 국방부 개새끼들아



왜 하면 안되는데? 시발?

존나 가둬놓고 한달 담배 두보루 사고 차비쓰면 땡칠 월급가지고 뭐해먹으라고 지랄떠는거냐 지금?






하여튼 내 삶에서 더이상의 즐거움을 찾을수 없게되는순간 나는 미련없이 이곳을 떠날련다 시발

by 우라늄 | 2009/08/31 15:25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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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校獸님ㄳ at 2009/08/31 15:32
힘들게 산다 ㄲ..
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08/31 15:36
질풍노도의 시기군요. 밑에 같이 놀아줄 후임 생기면 거기 생활도 조금은 재미있어집니다.
Commented by 우라늄 at 2009/08/31 15:38
후임이 왔는데 더깝깝하다면 기분탓일까여
Commented by 너비아니 at 2009/08/31 15:40
아. 그런 경우를 생각 못했네...-_-;;
그저 힘 내라는 말 밖에는..ㅠ-ㅠ
Commented by LESS at 2009/08/31 15:57
고생하네. 힘내라는 말 밖에 해줄게 없당...
Commented by 이카루스 at 2009/08/31 16:32
이게 정상적인 군생활인가...ㅠㅠ
Commented by Devilsonata at 2009/09/01 00:33
싸이버 헌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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