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31일
시발 기분 좇같게 사이버 헌병대에서 왔다갔네
그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씨발 쎾쓰!
뭐 병신들아 내가 하고싶은 말들을 내가 쓰고
내가 생각하고 싶은것들을 생각한다는데 니새끼들이 내 뇌를 끄집어다 뉴런단위로 분해시킬껴 어쩔껴?
군대에서 마음대로 굴릴수 있는건 내 몸뚱아리 하나뿐이고
쉬는시간조차도 마음대로 쓰지못하는 이 개죷같은 현실에서
내가 택할방법이 뭐가 있을까?
자살하지 말라는 얘기 존나 좇같은거다
그 주변상황에 의해 자살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자살한 새끼가 병신 이딴식으로 몰아가는게 존나 지랄맞은거지
그리고 나도 수틀리면 할생각 있어 국방부 개새끼들아
왜
왜 하면 안되는데? 시발?
존나 가둬놓고 한달 담배 두보루 사고 차비쓰면 땡칠 월급가지고 뭐해먹으라고 지랄떠는거냐 지금?
하여튼 내 삶에서 더이상의 즐거움을 찾을수 없게되는순간 나는 미련없이 이곳을 떠날련다 시발
뭐 병신들아 내가 하고싶은 말들을 내가 쓰고
내가 생각하고 싶은것들을 생각한다는데 니새끼들이 내 뇌를 끄집어다 뉴런단위로 분해시킬껴 어쩔껴?
군대에서 마음대로 굴릴수 있는건 내 몸뚱아리 하나뿐이고
쉬는시간조차도 마음대로 쓰지못하는 이 개죷같은 현실에서
내가 택할방법이 뭐가 있을까?
자살하지 말라는 얘기 존나 좇같은거다
그 주변상황에 의해 자살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자살한 새끼가 병신 이딴식으로 몰아가는게 존나 지랄맞은거지
그리고 나도 수틀리면 할생각 있어 국방부 개새끼들아
왜
왜 하면 안되는데? 시발?
존나 가둬놓고 한달 담배 두보루 사고 차비쓰면 땡칠 월급가지고 뭐해먹으라고 지랄떠는거냐 지금?
하여튼 내 삶에서 더이상의 즐거움을 찾을수 없게되는순간 나는 미련없이 이곳을 떠날련다 시발
# by | 2009/08/31 15:25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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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힘 내라는 말 밖에는..ㅠ-ㅠ